남미고는 직영입니다.

남미고 클래식남미 6개국 28일

세미패키지 · 6개국 28일

부에노스 아이레스본사라파즈리마푸에르토 나탈레스브라질 (오픈 예정)서울부산(경상지역) 지점

본사 부에노스 아이레스 · 7개 거점 · 중개 없음

남미고는 직영입니다.

7개의 우리 사무실

중개 없이 — 직접 만들고, 직접 안내합니다.

지도의 점이나 이름을 클릭하면 그 지역의 사무실과 가이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세미패키지

알찬 선택 투어가 가득!

기간

24박 28일호텔 숙박 기준

방문 국가6개국 · 21개 도시

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우루과이브라질

국제선

포함 tbd

최소 출발

2인 10인+ 인솔자

식사

조식 25회 중·석식 4회 포함 · 나머지 자유

호텔

3–5성 소금호텔 포함

항공

14회 탑승 국제선·남미 내선 포함

최고 고도

3,703m 오야궤 · 고산 적응 일정

포함

투어 6개쿠스코 시티투어마추픽추 국립공원마라스 염전&모라이 농업 연구소 투어우유니 소금 사막 투어알티플라노 뷰포인트토레스 델 파이네 풀데이 투어

포함

국제선·남미 내 전 항공

포함

전 일정 호텔 (2인 1실)

포함

전 구간 차량·기사

포함

현지 거주 한국인 가이드

포함

여행자 보험(최대 2억원,만 70세 이상 최대 1억원)

이 여정의 선택 투어

34개 · 포함 투어 6 · 선택 투어 28

카드를 누르면 미리보기가 열립니다 — 요금·소요 시간·포함 사항을 페이지를 떠나지 않고 볼 수 있습니다

1인 · 2인 1실 · 국제선 포함

12,500,000원~

1인실 추가 +2,700,000원

불포함

중식·석식 · 개인 경비 · 공동 경비 · 선택 투어

2027. 01. 13 (수)마감
2027. 02. 08 (월)예약 가능 ›
2027. 03. 10 (수)예약 가능 ›
출발일 전체 보기 (5회) ↓

미국·해외에서 출발하십니까?

9,500,000원~국제선 제외

국제선을 빼고 현지 일정만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미주에서 출발하시는 분은 카카오로 문의해 주세요 — 남미 현지 합류 지점과 날짜를 함께 잡아 드립니다.

일차별 일정

DAY 1인천 출발 — 경유기내박

서울대한민국

오후

인천 공항 (ICN) 출발

※항공편은 발권시점및 출발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입국심사 후 다시 짐 부치고 체크인 수속. (단, 대한 항공은 특정 경유지 공항에서 수화물 자동 연결 서비스 제공 중) ※ 항공편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항공권 변동사항이 없는지 항공사 사이트에서 꼭 확인해주세요.

비행 약 11시간

오후

로스 앤젤레스 공항 (LAX) 출발

비행 약 9시간

입국 심사 후 환승 비행기 체크인 수속

※ 항공편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항공권 변동사항이 없는지 항공사 사이트에서 꼭 확인해주세요. 대한항공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미국행 3개 노선에서 이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조인트벤처 파트너인 델타항공 운항편까지 포함하면 총 5개 노선에서 수하물 자동연결 서비스를 누릴 수 있습니다. ✈️ 인천(ICN)-애틀랜타(ATL) KE033, KE035, DL026, DL188 ✈️ 인천(ICN)-시애틀(SEA) KE041, DL196 ✈️ 인천(ICN)-로스앤젤레스(LAX) KE011, KE017 ✈️ 인천(ICN)-디트로이트(DTW) DL158 ✈️ 인천(ICN)-미니애폴리스(MSP) DL170

경유 시간:6시간 50분(항공편에 따라 상이)

로스 앤젤레스미국

오후

로스 앤젤레스 공항 (LAX) 도착

경유 대기 약 3시간

조식 불포함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기내박

DAY 2리마 도착

리마해발 150m페루

오전

리마 공항 (LIM) 도착

호르헤 차베스 국제공항

전용 차량

가이드 미팅 후 시내 이동

전용 차량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항공편에 따라 리마 도착 시간은 야간 혹은 이른 아침 시간으로 다를 수 있음 경유지 노선에 따라 리마 도착 시간 상이하나 휴식 후 투어 일정 진행

오후전용 차량

선택 투어리마 시티투어 (약 6시간)

아르마스 광장의 식민 시대 건축부터 미라플로레스 해안 절벽까지, 리마의 과거와 현재를 반나절에 잇는 첫날 정석 코스입니다.미리보기 →

투어 시작 시간은 리마 도착 편명에 따라 달라 집니다.

조식 밀박스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3성

관련 이야기 페루 물가, 실제로 얼마나 드나 — 환율·외식비·택시비 현지 확인 →교황 페루 방문 11월 쿠스코 포함, 마추픽추 일정 영향 →남미 여행 뉴스, 8월차 →

화창한 날씨의 리마 아르마스 광장 모습
DAY 3파라카스 — 나스카·와카치나

파라카스해발 5m페루

전용 차량

체크아웃 후 파라카스 이동 (약 4시간)

차량 이동 시간 4시간

오전전용 차량

선택 투어나스카 라인 경비행기 투어 (약 2시간)

피스코에서 경비행기로 날아올라 2,000년 된 나스카 지상화를 하늘에서 직접 내려다봅니다. 페루에서만 가능한 경험입니다.미리보기 →

오후전용 차량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오후

선택 투어와카치나 사막 버기카&샌드보드 투어 (약 2시간)

사막 오아시스 와카치나에서 버기카로 모래언덕을 질주하고 샌드보드로 미끄러져 내려오는 액티비티 코스입니다.미리보기 →

21:00전용 차량

호텔 복귀 후 휴식

호텔 복귀 후 파라카스에서 석식을 하시되 저녁 늦은 시간 호텔로 복귀하는 일정이므로 허기를 채울 수 있는 간식을 가져 가시는 것도 좋습니다.

조식 밀박스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관련 이야기 페루 물가, 실제로 얼마나 드나 — 환율·외식비·택시비 현지 확인 →

경비행기에서 바라본 나스카라인
DAY 4바예스타 섬 — 리마 복귀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오전전용 차량

선택 투어바예스타 섬 보트 투어 (약 2시간)

'작은 갈라파고스'로 불리는 바예스타 섬으로 나가 바다사자·훔볼트 펭귄·펠리컨을 보트 위에서 만납니다.미리보기 →

리마해발 150m페루

전용 차량

리마 이동 (약 5시간)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리마 도착 후 1일차에 묵었던 호텔과 동일(동급)으로 숙박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3성

보트 위에서 보는 바예스타 섬
DAY 5리마ㅡ쿠스코고도 3,400m
05:50전용 차량

체크아웃 후 공항 이동

리마에서 쿠스코로 항공 이동을 위해 빠른 체크아웃 및 호텔 출발 필요 호텔 조식 대신 밀박스 제공

오전항공

리마 공항 (LIM) 출발

비행 1시간 30분

쿠스코해발 3,400m페루

오전

쿠스코 공항 (CUZ) 도착

알레한드로 벨라스코 아스테테 국제공항(Alejandro Velasco Astete International Airport)

쿠스코부터는 고산지대(해발 3,400m이상)입니다.

1. 나무늘보처럼 천천히 움직여 주세요. 2. 음주와 흡연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3. 과식은 피하시고, 소량씩 나누어 드세요. 4. 수분도 조금씩 자주 섭취해 주세요. 5. 일교차가 크니 체온 유지에 유의해 주세요.

오전전용 차량

포함쿠스코 시티투어 (약 1시간)

아르마스 광장과 12각돌 등 잉카 수도의 심장부를 걸으며 고도에 적응하는 가벼운 도보 일정입니다.미리보기 →

오후전용 차량

선택 투어코리칸차와 4대 유적지 (약 4시간)

황금 신전 코리칸차와 거석 요새 삭사이와망 등 쿠스코를 둘러싼 잉카 유적을 반나절에 돌아봅니다.미리보기 →

우루밤바해발 2,800m페루

우루밤바 이동 (약 2시간)

20:00전용 차량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조식 밀박스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3성

쿠스코 시내 아르마스 광장 전경
DAY 6마추픽추고도 2,800m

호텔 조식 후 투어 출발

주의: 열차 예약 시간에 따라 출발 시간이 상이할 수 있으며 호텔 조식 이용 여부도 상이해질 수 있습니다.

전용 차량

오얀타이탐보 역 이동

아과스 칼리엔테스해발 2,040m페루

열차

아과스 칼리엔테스 행 열차 탑승하여 이동

마추픽추해발 2,430m페루

셔틀버스

포함마추픽추 국립공원 (약 5시간)

공중 도시에 올라 망지기의 집·태양의 신전·인티와타나를 전문 가이드와 함께 걷는 이 여정의 하이라이트입니다.미리보기 →

주의: 입장권 회로(서킷)에 따라 방문 가능한 시간과 구역이 달라질 수 있으며, 현장 안내에 따라 동선이 조정될 수 있음을 사전 안내드립니다.

열차

오얀타이탐보 행 열차 탑승하여 이동

우루밤바해발 2,800m페루

전용 차량

우루밤바 이동

호텔 도착하여 체크인 후 휴식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3성

관련 이야기 페루 물가, 실제로 얼마나 드나 — 환율·외식비·택시비 현지 확인 →남미 여행 뉴스, 8월차 →남미 고산병 완전 가이드 — 고도별 대처법과 약 준비 →

구름이 내려앉은 마추픽추 전경
DAY 7마라스 염전·모라이고도 3,400m
10:00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전용 차량

포함마라스 염전&모라이 농업 연구소 투어 (약 4시간)

동심원 계단 유적 모라이와 산비탈을 덮은 하얀 염전 마라스, 성스러운 계곡의 두 명소를 이어서 방문합니다.미리보기 →

쿠스코해발 3,400m페루

전용 차량

쿠스코 이동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쿠스코는 고산지대(해발 3,400m이상)입니다.

1. 나무늘보처럼 천천히 움직여 주세요. 2. 음주와 흡연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3. 과식은 피하시고, 소량씩 나누어 드세요. 4. 수분도 조금씩 자주 섭취해 주세요. 5. 일교차가 크니 체온 유지에 유의해 주세요.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관련 이야기 페루 물가, 실제로 얼마나 드나 — 환율·외식비·택시비 현지 확인 →교황 페루 방문 11월 쿠스코 포함, 마추픽추 일정 영향 →마추픽추, 몇 월에 가야 후회가 없나 — 건기·우기 비교 →더보기 +15

모라이 동심원 계단식 유적을 내려다보는 세 명의 여행자
DAY 8쿠스코 자유일 — 비니쿤카고도 5,200m

호텔 조식 후 선택 투어 진행

비니쿤카해발 5,200m페루

전일로컬 투어

선택 투어비니쿤카 7색 산 투어 (약 12시간)

해발 5,200m의 무지개 산까지 왕복 트레킹으로 오르는 도전 코스 — 광물이 그려낸 일곱 빛깔 능선이 기다립니다.미리보기 →

주의 (고산증 심각 위험)

비니쿤카는 정상 해발 5,200m로, 본 여행 일정 중 가장 강한 고산 환경에 노출되는 코스입니다. 다음에 해당하시는 분께는 참가를 권하지 않습니다. -심혈관·호흡기 질환을 앓고 계신 분 -쿠스코에서 이미 고산 증상(두통·구토·호흡 곤란)을 경험하신 분 -현 일정 시점에서 컨디션 회복이 필요하신 분

호텔 복귀 후 휴식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비니쿤카 7색산 전경
DAY 9라파스 도착고도 3,640m
10:00전용 차량

체크아웃 후 공항 이동

오후항공

쿠스코 공항 (CUZ) 출발

비행 1시간 15분

라파즈해발 3,640m볼리비아

오후

라파즈 공항 (LPB) 도착

전용 차량

가이드 미팅 후 시내 이동

라파즈는 고산지대(해발 4,100m이상)입니다.

1. 나무늘보처럼 천천히 움직여 주세요. 2. 음주와 흡연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3. 과식은 피하시고, 소량씩 나누어 드세요. 4. 수분도 조금씩 자주 섭취해 주세요. 5. 일교차가 크니 체온 유지에 유의해 주세요.

16:00전용 차량

선택 투어라파즈 시티투어 (약 5시간)

케이블카 텔레페리코와 마녀시장, 킬리킬리 전망대의 야경까지 — 세계에서 가장 높은 행정수도의 하루를 압축했습니다.미리보기 →

라파즈는 시위·도로 봉쇄 등 현지 사정에 따라 시티투어 일정이 변경되거나 진행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5성

관련 이야기 볼리비아 물가와 환율 — 맥도날드 없는 나라의 실제 여행비 →남미 여행 뉴스, 8월차 →남미 고산병 완전 가이드 — 고도별 대처법과 약 준비 →더보기 +1

라파즈 거리 앞에서 웃고 있는 사람들
DAY 10티티카카 호수고도 3,812m

호텔 조식 후 선택 투어 진행

티티카카 호수해발 3,812m볼리비아

08:00전용 차량

선택 투어티티카카 호수 투어 (약 10시간)

잉카 신화가 시작된 해발 3,812m의 호수에서 토토라 갈대배에 직접 올라보는 일정입니다.미리보기 →

호텔 복귀 후 휴식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5성

맑은 날 볼리비아 티티카카 호수
DAY 11우유니 소금 사막고도 3,600m
05:00전용 차량

체크아웃 후 공항 이동

오전항공

라파즈 공항 (LPB) 출발

엘알토 국제공항

비행 1시간

우유니해발 3,600m볼리비아

오전

우유니 공항 (UYU) 도착

호야 안디나 국제공항

4x4

우유니는 7인승 4x4 SUV 차량으로 진행되며, 4인에 차량 1대로 운영됩니다.

4x4

포함우유니 소금 사막 투어 (약 10시간)

기차무덤과 콜차니 마을을 지나 세계 최대 소금사막으로 — 우기에는 하늘을 그대로 비추는 거울 위를 달립니다.미리보기 →

주의: 우기에도 강수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 반영 풍경을 감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12:30

점심 식사

캠핑식 점심 제공으로 차양막과 텐트 안에서 식사

14:00

사진 촬영

다양한 소품을 활용하여 인생샷 촬영

15:30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16:30

석양 투어 후 호텔 복귀 및 저녁 식사

21:004x4

선택 투어우유니 별빛 투어 (약 2시간)

소금사막 한가운데서 남반구의 은하수를 올려다보는 밤 — 우기에는 별빛이 수면 위에 그대로 반영됩니다.미리보기 →

주의: 구름이 많은 날에는 은하수 감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호텔 복귀 후 취침

조식 밀박스 · 중식 캠핑식 · 석식 호텔식

숙박 · 혹은 동급 · 소금호텔

관련 이야기 볼리비아 물가와 환율 — 맥도날드 없는 나라의 실제 여행비 →남미 여행 뉴스, 8월차 →우유니 고산병 — 해발 3,656m에서 쓰는 약과 실전 대처 →더보기 +3

노을 지는 우유니 소금 사막에 있는 부부
DAY 12알티플라노 횡단 — 칠레 입국고도 3,703m
08:00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전용 차량

볼리비아-칠레 국경 이동

국경 검문을 위해 2시간 이상 수속 시간 소요

13:00전용 차량

포함알티플라노 뷰포인트 (약 6시간)

우유니에서 칠레 국경 오야궤까지, 산 크리스토발 마을과 바위협곡에 멈춰 서며 고원 풍경 자체를 여정으로 삼는 이동일입니다.미리보기 →

오야궤해발 3,703m칠레

오야궤 국경 도착

칠레 반입 완전 금지 품목 (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압류·폐기)

-모든 신선 농산물·동물성 식품: 과일·채소(호텔에서 받은 사과 한 조각 포함), 신선·가공 육류(소시지·햄·살라미·육포), 내장·뼈·가죽 등 동물 부산물, 신선 생선·해산물·건어물, 신선 유제품(우유·치즈·버터) -양봉 제품: 꿀, 화분, 밀랍 -식물 관련 일체: 종자, 묘목, 꽃다발, 식물 뿌리, 흙 -⚠️코카잎(Hojas de Coca): 페루·볼리비아에서는 합법이나 칠레에서는 불법입니다. 고산증 대비로 구매하신 코카잎·코카차·코카사탕은 국경 통과 전 반드시 폐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고 후 검사 통과 시 반입 가능 품목 (한국 식료품 포함)

원칙: 공장 산업 포장 + 라벨 명확 시 신고 후 검사관 재량으로 통과 가능. 일반 가공식품: 통조림·레토르트, 산업 포장 견과류·과자·초콜릿·커피·차, 분유·유아식, 가공 소금(마라스 소금 등)

한국 식료품 (자주 컴플레인 발생 — 사전 인지 필수)

라면·즉석국 → 산업 밀봉이라도 육류 분말 포함 시 압류 가능 김치 → 냉장 김치는 거의 불가, 진공 포장 일부만 통과 된장·고추장 → 검사 후 일부 통과 건어물(멸치·오징어채) → 대부분 압류 홍삼 제품 → 산업 밀봉 + 영문 라벨 있을 시 통과

주의: PDI 영수증 보관 안내

칠레 입국 시 발급받으시는 PDI 영수증(Tarjeta de Turismo / 관광 카드)은 칠레 출국 시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하는 서류입니다. 여권 사이에 끼워 안전하게 보관해 주시고, 출국 수속 시 여권과 함께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분실 시 출국 지연 및 벌금이 발생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 부탁드립니다.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해발 2,407m칠레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조식 호텔조식 · 중식 캠핑식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관련 이야기 칠레 물가와 하루 예산 — 산티아고 기준 실제 계산 →남미 여행 뉴스, 8월차 →

알티플라노에 줄 지어 있는 남미고 차량
DAY 13아타카마 사막고도 4,320m

자유 시간 혹은 아래 선택 투어 진행

엘 타티오 간헐천해발 4,320m칠레

04:00전용 차량

선택 투어엘 타티오 간헐천 투어 (약 6시간)

새벽 해발 4,320m에서 80여 개 간헐천이 뿜어 올리는 수증기 기둥과 안데스 고원의 일출을 함께 맞이합니다.미리보기 →

엘 타티오 간헐천 투어 참가자 준비물

준비물: 새벽 기온이 **영하 10~20℃**까지 떨어집니다. 두꺼운 패딩, 모자, 장갑, 목도리, 핫팩을 반드시 지참해 주세요.

16:30전용 차량

선택 투어아타카마 사막 달의 계곡 투어 (약 3시간)

달 표면을 닮은 소금 산맥이 해질녘 붉게 물들어 가는, 아타카마의 대표 일몰 코스입니다.미리보기 →

21:00전용 차량

선택 투어아타카마 사막 별빛 투어 (약 3시간)

연 300일 맑은 하늘 아래, 반사망원경으로 행성과 성운을 직접 관측하는 아타카마의 별밤 체험입니다.미리보기 →

호텔 복귀 후 휴식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수증기가 뿜어 오르는 엘 타티오 간헐천
DAY 14산티아고
05:30전용 차량

체크아웃 후 공항 이동

칼라마해발 2,260m칠레

오전항공

칼라마 공항 (CJC) 출발

엘 로아 공항

비행 2시간 04분

산티아고해발 550m칠레

오전

산티아고 공항 (SCL) 도착

코모도로 아르투로 메리노 베니테스 국제공항

14:30전용 차량

선택 투어산티아고 시티투어 (약 4시간)

라 모네다 대통령궁부터 산 크리스토발 언덕 정상까지, 칠레 수도의 어제와 오늘을 훑는 반나절 코스입니다.미리보기 →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조식 밀박스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5성

관련 이야기 칠레 물가와 하루 예산 — 산티아고 기준 실제 계산 →칠레 수도, 산티아고 완전 가이드 →남미 여행 뉴스, 8월차 →더보기 +2

산티아고 아르마스 광장 전경
DAY 15푸에르토 나탈레스
06:00전용 차량

체크아웃 후 공항 이동

오전항공

산티아고 공항 (SCL) 출발

비행 4시간 27분

푸에르토 나탈레스해발 5m칠레

오후

푸에르토 나탈레스 공항 (PNT) 도착

푸에르토 나탈레스 공항(Teniente Julio Gallardo Airport, 공항 코드: PNT)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조식 밀박스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3성

관련 이야기 2027년 1~3월, 토레스 델 파이네 가는 하늘길이 좁아집니다 →파타고니아는 어느 나라인가 — 칠레와 아르헨티나에 걸친 땅 →칠레 물가와 하루 예산 — 산티아고 기준 실제 계산 →더보기 +3

DAY 16토레스 델 파이네 — 엘 칼라파테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09:00전용 차량

포함토레스 델 파이네 풀데이 투어 (약 8시간)

화강암 봉우리 토레스와 청록빛 호수들, 그레이 호수의 빙산까지 — 국립공원의 뷰포인트를 하루에 잇습니다.미리보기 →

칠레-아르헨티나 국경 이동

세로 카스티요 국경 도착

주의: PDI 영수증 — 칠레 출국 시 반드시 제출

칠레 입국 시 발급받으신 PDI 영수증(Tarjeta de Turismo / 관광 카드)은 칠레 출국 수속 시 여권과 함께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입니다. 분실 시 출국 지연·벌금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입국 후부터 출국 시까지 여권 사이에 끼워 안전하게 보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품목은 검역 전 본인 가방에서 모두 폐기해 주십시오.

신선 농축산물: 과일·채소·육류·유제품·계란 식물성: 식물·꽃·종자·흙 생물: 살아 있는 동물·곤충

한국 식료품 통과 안내

원칙: 산업 포장 가공식품은 대체로 통과, 육류 성분 또는 자가 제조 식품은 압류 위험이 높습니다. ✅ 통과 가능: 산업 포장 가공식품 (과자·즉석 식품·장류·홍삼 등) ❌ 압류 위험: 건어물·멸치·자가 제조 김치·장류

엘 칼라파테해발 200m아르헨티나

전용 차량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관련 이야기 파타고니아는 어느 나라인가 — 칠레와 아르헨티나에 걸친 땅 →아르헨티나 물가, 블루달러 이후 — 하루 예산 실제 계산 →페리토 모레노 빙하 트레킹 나이 제한 — 시니어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

안개에 덮인 쿠에르노스 델 파이네 봉우리와 청록빛 호수
DAY 17엘 찰텐·빙하 유람선

호텔 조식 후 자유시간 또는 선택 투어(택1) 진행

08:00전용 차량

선택 투어카프리 호수 트레킹 (피츠로이 조망 포인트) (약 10시간)

트레킹 수도 엘 찰텐에서 왕복 4시간을 걸어 카프리 호수에 오릅니다. 맑은 날엔 피츠로이 봉우리가 정면에 섭니다.미리보기 →

07:30로컬 투어

선택 투어토도 빙하 유람선 투어 (약 8시간)

웁살라·스페가치니 빙하와 호수 위를 떠다니는 빙산을 안락한 유람선에서 하루에 감상합니다.미리보기 →

호텔 복귀 후 취침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카프리 호수 뒤로 보이는 피츠로이 봉우리
DAY 18모레노 빙하
10:00

호텔 조식 후 선택 투어 (택1) 진행

주의: 투어 예약 시간에 따라 출발 시간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 장갑, 모자, 썬크림, 간단한 도시락(출발 전 사전 주문도 가능)

전용 차량

선택 투어모레노 빙하 유람선 투어 (약 6시간)

전망대와 크루즈에서 모레노 빙하를 정면과 측면으로 감상합니다 —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즐기는 기본 코스입니다.미리보기 →

로컬 투어

선택 투어모레노 빙하 사파리 아줄 투어 (약 8시간)

크루즈로 호수를 건너 빙벽 바로 옆 해변을 걷는 코스 — 빙하에 오르지 않고도 그 스케일을 코앞에서 느낍니다.미리보기 →

로컬 투어

선택 투어모레노 빙하 미니트레킹 투어 (약 10시간)

아이젠을 신고 모레노 빙하 위를 약 1시간 직접 걷는 가장 특별한 코스입니다 (만 8~65세).미리보기 →

호텔 복귀 후 휴식

조식 호텔조식 · 중식 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모레노 빙하 앞 유람선을 타고 있는 사람들
DAY 19우수아이아 — 세상의 끝

호텔 체크아웃 후 공항 이동

오후항공

엘 칼라파테 (FTE) 출발

코만단테 아르만도 톨라 국제공항

비행 1시간 20분

우수아이아해발 23m아르헨티나

오후

우수아이아 공항 (USH) 도착

우수아이아-말비나스 국제 공항

전용 차량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관련 이야기 파타고니아는 어느 나라인가 — 칠레와 아르헨티나에 걸친 땅 →아르헨티나 물가, 블루달러 이후 — 하루 예산 실제 계산 →남미 여행 뉴스, 8월차 →

DAY 20비글 해협 — 부에노스아이레스

호텔 체크아웃 후 선택 투어 진행

08:30전용 차량

선택 투어비글 해협 유람선 투어 (약 3시간)

다윈이 항해한 해협을 유람선으로 — 등대와 바다사자 섬들을 지나는 세계 최남단의 크루즈입니다.미리보기 →

14:00로컬 투어

선택 투어땅 끝 마을 기차 투어 (약 4시간)

옛 죄수들이 놓은 세계 최남단 협궤 철도에 올라 티에라 델 푸에고의 아한대림을 지납니다.미리보기 →

오후항공

우수아이아 공항 (USH) 출발

비행 3시간 30분

부에노스 아이레스해발 25m아르헨티나

오전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항 (EZE) 도착

미니스토로 피스타리니 국제공항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관련 이야기 이재명 대통령 아르헨티나 방문, 남미고의 기록 →탱고의 발상지, 부에노스아이레스 완전 가이드 →아르헨티나 물가, 블루달러 이후 — 하루 예산 실제 계산 →더보기 +2

유람선에서 바라보는 비글 해협
DAY 21부에노스아이레스 — 탱고의 밤
10:00

호텔 조식 후 선택 투어 진행

전용 차량

선택 투어부에노스아이레스 시티투어 (약 4시간)

5월 광장과 카사 로사다, 라 보카의 카미니토, 서점 엘 아테네오까지 — '남미의 파리'를 하루에 걷습니다.미리보기 →

19:30전용 차량

선택 투어탱고 디너쇼 (약 3시간)

본고장의 탱고 무대를 아르헨티나 정찬과 와인을 곁들여 가까이에서 즐기는 저녁입니다.미리보기 →

호텔 복귀 후 휴식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5월 광장에서 바라본 카사 로사다와 5월의 피라미드
DAY 22콜로니아 (우루과이)
09:30

호텔 조식 후 선택 투어 진행

전용 차량 및 페리 선박 탑승

선택 투어우루과이 콜로니아 투어 (약 8시간)

페리로 라플라타 강을 건너 우루과이의 유네스코 도시 콜로니아 델 사크라멘토를 걷는 당일 일정입니다.미리보기 →

호텔 복귀 후 휴식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우루과이 콜로니아 구시가의 흰 등대와 수도원 돌담 유적
DAY 23이과수 폭포 — 아르헨티나 측

호텔 체크아웃 후 공항 이동

오전항공

부에노스 아이레스 공항 (AEP or EZE) 출발

EZE :미니스토로 피스타리니 국제공항 AEP : 호르헤 뉴베리 공항 출발 항공편에 따라 결정

비행 1시간 55분

이과수해발 190m브라질

오전

이과수 공항 (IGR) 도착

카타라타스 델 이과수 국제공항

전용 차량

선택 투어이과수 폭포 (아르헨티나) 투어 (약 6시간)

생태 열차로 '악마의 목구멍' 전망대까지 — 폭포의 80%를 품은 아르헨티나 측을 구석구석 누비는 코스입니다.미리보기 →

이과수해발 190m브라질

전용 차량

아르헨티나-브라질 국경 통과

전용 차량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조식 밀박스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관련 이야기 남미 여행 황열병 예방접종, 어디까지 필요한가 — 국가별 판정 →브라질 물가와 환율 — 포스두이과수 기준 실제 계산 →이과수 폭포 가는 법 — 상파울루 환승부터 국경 이동까지 →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전경
DAY 24이과수 폭포 — 브라질 측

호텔 조식 후 선택 투어 진행

전용 차량

선택 투어이과수 폭포 (브라질) 투어 (약 6시간)

파노라마 전망이 일품인 브라질 측 산책로와 폭포 아래로 돌진하는 마꾸꼬 보트 사파리를 함께합니다.미리보기 →

전용 차량

선택 투어이과수 헬기 투어 (약 15분)

12분의 비행으로 '악마의 목구멍'과 아르헨티나·브라질 양측 폭포군을 한 시야에 담습니다.미리보기 →

전용 차량

선택 투어라파인 디너쇼 (약 4시간)

슈하스코 뷔페와 함께 탱고·삼바·안데스 음악이 한 무대에 오르는 남미 문화 공연의 밤입니다.미리보기 →

호텔 복귀 후 휴식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브라질 쪽 전망대에서 바라본 이과수 폭포 전경
DAY 25리우 데 자네이루
전용 차량

호텔 체크아웃 후 공항 이동

오전항공

이과수 공항 (IGU) 출발

비행 1시간 55분

리우 데 자네이루해발 10m브라질

오후

리우데자네이루 공항 (GIG) 도착

리우데자네이루 갈레앙 안토니우 카를루스 조빙 국제공항

전용 차량

호텔 이동하여 체크인 후 휴식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혹은 동급 · 4성

관련 이야기 브라질 물가와 환율 — 포스두이과수 기준 실제 계산 →남미 여행 뉴스, 8월차 →

DAY 26리우 — 출국기내박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

전용 차량

선택 투어리우 시티투어 (약 8시간)

산악 열차로 예수상에, 케이블카로 빵산에 올라 리우를 두 번 내려다보는 대표 코스입니다.미리보기 →

공항 이동

오후항공

리우데자네이루 공항 (GIG) 출발

비행 10시간 04분

조식 호텔조식 · 중식 불포함 · 석식 불포함

숙박 · 기내박

리우 도시 전경
DAY 27아틀란타 경유기내박
오전항공

아틀란타(ATL)공항 도착

비행 5시간

오전항공

아틀란타 공항 (ATL) 출발

비행 15시간 55분

숙박 · 기내박

DAY 28인천 도착

인천대한민국

오후

인천 공항 (ICN) 도착

호텔 리스트

도시호텔성급박수
리마3성1
파라카스4성1
리마3성1
우루밤바3성2
쿠스코4성2
라파즈5성2
우유니소금호텔1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4성2
산티아고5성1
푸에르토 나탈레스3성1
엘 칼라파테4성3
우수아이아4성1
부에노스 아이레스4성3
이과수4성2
리우 데 자네이루4성1
호텔 총 박수24

남미고만의 차별점

우유니 소금사막에서 남미고 차 뒤에 달려있는 이동형 화장실

1. 우유니 전용 이동식 화장실 운영

광활한 우유니 사막에서도 보다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전용 이동식 화장실을 운영합니다.

남미고 한인 가이드들 단체 이미지

2. 현지 거주 한인 가이드 동행

남미 지역에 실제 거주하는 한인 가이드가 직접 동행하여 더 생생하고 안정적인 여행이 가능합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사무실 이미지

3. 현지 법인 운영으로 빠른 위기 대응

회사가 현지에 직접 기반을 두고 있어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휴대용 산소발생기 이미지

4. 휴대용 산소발생기

고산지대에 대한 두려움을 날려 버리는 남미고의 철저한 준비

침대 위에 올려져있는 전기장판

5. 전기장판

여행의 고단함을 따뜻한 잠자리로 날려 버립니다. 침대 위에 전기 구들장을 깔았습니다.

얼음 물 나눠주는 이미지

6. 얼음 물 지게꾼

타는 목마름을 해결하는 남미고만의 비법

남미 지역 특산 과일

7. 지역 특산 과일 도시락

남미에 와서 먹는 살아있는 남미 과일

마추픽추 앞에서 소품을 입고찍은 이미지

8. 마추픽추 사진 소품 제공

인생샷 명소인 마추픽추에서 여행 분위기를 더 살릴 수 있도록 촬영용 소품을 준비해드립니다.

마추픽추 사진이 인화되고 있는 사진인화기 이미지

9. 전문적인 여행 사진 촬영

남미고는 단순한 기록이 아닌, 여행의 순간이 오래 남도록 전문적으로 사진을 촬영해드립니다.

더 잘 보고,더 편하게 여행하고,더 빠르게 대응하도록.

여행의 디테일부터 위기의 순간까지,현지에 있으니까 가능합니다

출발일과 잔여석

2026. 11. 18 (수)~ 2026. 12. 15 (화) 도착12,500,000원예약 가능 ›
2027. 01. 13 (수)~ 2027. 02. 11 (목) 도착집중 모객12,500,000원마감
2027. 02. 03 (수)~ 2027. 03. 04 (목) 도착12,500,000원예약 가능 ›
2027. 02. 08 (월)~ 2027. 03. 07 (일) 도착집중 모객12,500,000원예약 가능 ›
2027. 03. 10 (수)~ 2027. 04. 06 (화) 도착집중 모객12,500,000원예약 가능 ›

언제 떠나는 게 좋을까요

이 여정이 지나는 5개 나라의 월별 적기입니다. 같은 달에도 나라마다 계절이 다릅니다 — 저희가 현지에서 겪는 그대로 적었습니다.

국가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페루우기우기우기좋음최적최적최적최적최적좋음보통우기
볼리비아우기우기우기보통최적최적최적최적좋음좋음보통우기
칠레최적최적좋음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좋음좋음최적최적
아르헨티나최적최적좋음보통보통보통보통보통좋음좋음최적최적
브라질보통좋음좋음최적최적최적최적최적최적좋음보통보통
월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
1월우기우기최적최적보통
2월우기우기최적최적좋음
3월우기우기좋음좋음좋음
4월좋음보통보통보통최적
5월최적최적보통보통최적
6월최적최적보통보통최적
7월최적최적보통보통최적
8월최적최적보통보통최적
9월최적좋음좋음좋음최적
10월좋음좋음좋음좋음좋음
11월보통보통최적최적보통
12월우기우기최적최적보통

페루마추픽추·쿠스코가 있는 안데스는 건기(5–9월)가 최적기입니다. 우기에도 해안의 리마는 여행에 지장이 없습니다.★ 6월 쿠스코 태양제 인티라이미

볼리비아건기(5–8월)의 우유니는 끝없이 하얀 소금 평원, 우기(12–3월)는 물이 찬 거울 — 어느 쪽도 정답입니다.★ 12–3월 우기의 우유니는 하늘을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칠레아타카마 사막은 연중 맑고, 파타고니아의 토레스 델 파이네는 남반구 여름(11–3월)이 시즌입니다.

아르헨티나파타고니아(엘 칼라파테·모레노 빙하)는 남반구 여름(11–3월)이 최적 —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사계절 여행지입니다.★ 11–3월 파타고니아 트레킹 시즌

브라질리우는 건기(4–9월)가 쾌적하고 이과수 폭포는 연중 웅장합니다 — 한여름(12–2월)은 덥고 습합니다.★ 2월 리우 카니발

도시별 연중 기온·습도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최고 기온 °C272727272525242525252526
평균 기온 °C192020191817171717181819
최저 기온 °C151615131111111011111213
습도 %757674716766646161636772
월최고 °C평균 °C최저 °C습도 %
1월27191575
2월27201676
3월27201574
4월27191371
5월25181167
6월25171166
7월24171164
8월25171061
9월25171161
10월25181163
11월25181267
12월26191372

출처: NASA POWER 평년값 (2001–2020) · 이번 달(10월)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여행의 후기

★★★★★김**2026년 3월 10일 출발

설레는 마음과 장기 여행에 대한 걱정도 있던 남미 여행. 출발 며칠 전부터 휴대폰에 있는 사진을 모두 외장 하드에 옮기며 준비 끝! 드디어 인천공항에서 뉴욕을 거쳐 페루의 리마에 도착 직전, 비행기에서 휴대폰을 켰는데, 아무런 표시가 안보였다. 보조 배터리로 충전했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고 그냥 까만 화면, 걱정에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듯했다. 리마에 도착 후 시내 투어 때 고맙게도 자유시간을 이용하여 가브리엘 팀장이 삼성대리점을 검색하고 함께 가주었다. 충전해도 아예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방법이 없다는 직원의 말에 당혹스러움과 허탈함 ㅠㅠㅠ 도움을 주려 자신의 여분 휴대폰을 선뜻 빌려주겠다는 고마운 마음의 정이사. 꿈에 그리던 마추픽추, 바예스타섬, 우유니 사막, 알티플라노, 아타카마 사막, 피츠로이, 모레노 빙하, 비글해협, 이과수 폭포들을 만났다. 일행들은 고산지대, 따가운 햇살, 모래 먼지, 바람도 멋진 여행으로 느끼는 마음이 한가득^^ 여행 초반에 버스에 울려 퍼지던 와카치나 사막과 파라카스 노래는 자연스럽게 몸이 움직일 만큼 흥겨웠다. 반면 지역·나라마다 새롭게 알게된 유럽인과 남미 원주민 간의 역사에 씁쓸함과 안타까움이... 기간 내내 날씨가 정말 좋았고 여행자들도 서로 챙겨주고 남미고도 제대로 지원한 훌륭한 여행이었다. 마추픽추의 판초, 여행용 전기요, 우유니 사막의 자전거, 꽃다발, 한식 뷔페, 꼬들꼬들한 O라면, K-믹스커피, 간이 화장실 차량 등등 세심하고 철저한 준비는 very good~ 이번 남미 여행은 단순 여행이 아닌 내 삶의 애틋한 기억이다.

구름이 걸린 와이나픽추 봉우리 아래 펼쳐진 마추픽추 유적의 계단식 단하늘에서 내려다본 이과수 폭포의 물줄기와 굽이치는 강

★★★★★양방2026년 3월 10일 출발

안녕하세요 :) 한달 전 3월10일부터 4월5일까지 결혼식을 대신해서 남미고 6개국 28일 세미패키지 여행을 다녀 온 신부입니다👰‍♀️💐 남미여행이 남편의 버킷리스트이기도 했고 많은 사람들의 축복속에 결혼식을 하는것도 의미 있겠지만 둘 만의 추억을 더 쌓을수 있는 시간들로 결혼식의 의미를 채우고 싶어 남미 여행을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평소에는 자유여행을 더 선호하지만 남미는 치안에 대한 걱정이 컸기때문에 가 보고싶은 곳을 좀 더 안전하고 편하게 다닐 수 있으면서 자유시간은 어느정도 보장되어있는 세미 패키지를 알아보았고 많은 곳을 비교해보고 고심끝에 남편이 선택한 곳이 남미고 여행사였습니다👍 비교적 가격도 저렴하면서 남미에 본사가 있어 신뢰 할수 있겠다 싶었는데 남편이 지금까지 한 선택중에 최고의 선택이라 친창해줄만큼 남미고 덕분에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을 했습니다👏👏 남미 출발 전부터 여행에 필요한사항 및 궁금한 점들을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큰 걱정 없이 설레는 마음만 가지고 여행준비만 할 수 있게 해주셨고 남미 현지에 도착해서도 여행에만 온전히 집중하며 즐길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고 챙겨주셨습니다 ! 그 세심한 사항들을 하나하나 기재하자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다 기재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안고 행복했던 사진들로 대체합니다🥹 완벽한 통역과 문제해결 능력으로 여행의 처음부터 끝까지 든든하게 책임져준 김 팀장님, 친구처럼 편안하고 긍정적 에너지로 분위기 메이커가 되어주신 정이사님, 세심하고 꼼꼼하게 챙겨주시며 불편함이 없게 이끌어주신 장인솔자님, 또 현지 상황에 맞게 현지의 생생함들을 잘 전해주신 여러 현지가이드님들, 정확한 타이밍에 한식에 단비를 내려주시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최고의 서비스들만 제공해주신 장대표님, 마지막으로 일정내내 웃음을 잃지않고 적극적으로 여행을 즐기고 이끌어주신 여덟분의 패키지 동행 선생님들까지! 모두들 덕분에 저희 남편의 꿈의 버킷리스트와 의미있는 결혼식이 더 풍성하게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 여행을 가고 싶다고 한다면 남미를 추천할 것이고 여행사를 찾고있다면 자신있게 남미고를 추천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저희부부는 아르헨티나 한번 더 가보기로 또 다른 버킷리스트가 생성되었답니다🩵🤍

코르코바도 언덕 위에서 두 팔을 벌린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마추픽추를 배경으로 안데스 전통 판초를 두르고 선 두 여행자의 뒷모습물이 고여 하늘을 비추는 우유니 소금사막을 자전거로 달리는 사람은하수가 쏟아지는 우유니 밤하늘 아래 모여 선 여행자들페리토 모레노 빙하의 푸른 빙벽을 마주하고 선 여행자물보라가 솟구치는 이과수 폭포 악마의 목구멍과 그 위에 걸린 무지개

★★★★★노**2026년 3월 10일 출발

2026년 3월 10일 남미 출발!!! 바쁘게 살다 보니 결혼 33년차 우리 부부가 환갑이 지났다.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의 활력을 얻고 싶어서 하던 일도 잠시 멈추고 아내와 함께 남미로 출발했다. 건강과 재정 모두 여유가 있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좀 더 나이가 들면 남미 여행에 대한 의욕 자체가 사라질 것 같아 뒤돌아보지 않고 추진하게 되었다. 여기저기 여행 정보를 찾아보며 준비한 결과 최종적으로 ‘남미고’의 세미 패키지 프로그램에 합류하여 모두 10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출발했다. 인천공항에서 뉴욕을 경유해서 페루 리마에 도착하는 22시간의 비행을 견디는 게 만만치 않았지만 새로운 경험에 대한 기대로 피로감은 그다지 크지 않았던 것 같다. (3/11~13일) 첫 여행지인 리마에서 아내와 함께 피스코 사워(페루와 칠레에서 부심이 높은 전통 칵테일) 와 세비체(신선한 생선과 레몬의 만남)를 맛보며 미각으로 남미문화를 체험했고 와카치나 사막의 석양과 오아시스 마을을 산책하면서 이국적인 분위기와 낭만을 느낄 수 있었다. (3/14~16일) 잉카제국의 수도인 쿠스코에서 고산지대의 긴장감을 지닌 채 산토도밍고 성당(잉카제국에서 가장 중요했던 태양의 신전인 '코리칸차'의 석조 기초 위에 스페인 정복자들이 1538년에 건립)을 방문해서 15세기 이후 잉카제국이 이룬 문명 및 제국의 해체 과정과 정복자들의 통치 방법에 대한 설명을 현지 가이드에게 들으며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었다. 이튿날 마추픽추 신전, 마지막 날은 살리네라스(산속에 있는 거대한 계단식 염전으로, 잉카 시대부터 소금을 생산해온 곳), 친체로(잉카제국 왕이 휴양지 및 별장으로 사용했던 곳) 등을 둘러보면서 남미고 대표님이 베푼 맛있는 오찬을 즐기면서 인상 깊은 페루 여행을 마쳤다. (3/17일) 남미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알려진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즈는 고산지대의 특성에 맞게 대중교통을 케이블카로 설계해서 여러 노선을 운영하는 모습이 매우 특이하고 새롭게 느껴졌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보는 도시의 경관도 매우 새로웠지만 킬리킬리 전망대에서 바라본 라파즈의 야경은 기대 이상으로 아름다웠고 마녀 시장에서의 쇼핑도 소소한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3/19~20일) 우유니 사막은 우리나라 경기도 크기의 하얀 소금사막이라고 한다. 우리가 방문한 시기가 우기 끝 무렵이라 사막이 보여주는 건조한 모습과 촉촉한 모습을 모두 경험할 수 있었다. 비교적 많은 사진을 찍었는데 모델이 누구든 인생 사진이 만들어지는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우유니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남미고 팀에서 준비한 오지 한식뷔페다. 갈비, 치킨, 제육볶음, 김치, 싱싱한 채소 등을 곁들여 먹으면서 현지식으로 지친 나의 내장과 마음이 충족되었다. (3/20~21일) 우리는 비행기가 아닌 육로로 4인승 짚차를 타고 알티플라노 고원을 지나 안데스 산맥을 넘어 칠레로 이동했다. 육로 이동 중 약 4,600m 고지에 있는 숙소에서 1박을 했다. 이동과 숙박을 하며 고지 체험을 제대로 했고 당시에는 고생스러웠는데 막상 후기를 쓰는 시점에서 돌아보니 가장 기억에 남는 일정이었다. (3/21일) 밤에 칠레 아타카마 사막에서 본 장대하고 아름다운 은하수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 중 하나로 기억될 것 같다. (3/22일) 칠레 수도 산티아고 시내를 돌면서 현지 가이드가 준비한 새먹이로 공원 호수에서 노니는 검은목 백조와의 시간이 평화롭고 소소했으나 기억에 많이 남는다. (3/24~29일) 칠레와 아르헨티나 영토에 걸쳐진 광활한 파타고니아 지역을 둘러보았다. 챨텐의 피츠로이산은 날씨 탓에 제대로 볼 수는 없었지만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과 카프리 호수를 감상하면서 파타고니아의 자연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칼라파테의 페리토 모레노 빙하는 만화영화에서나 볼 것 같은 환상적인 느낌의 밝고 영롱한 푸른빛으로 우리 일행을 환영해주었다. 다만 머무는 동안 10여 번 이상 천둥 같은 굉음을 내며 빙하가 무너지는 소리를 들으며 마음이 무거웠다. “10년 후에 혹시 다시 오게 된다면 내가 이 빙하를 볼 수 있을까...” (3/28~29일) 남미의 땅끝마을 우수아이아 주변을 둘러보았다. 과거 죄수들의 노역으로 많은 목재를 벌목해서 본국으로 실어 보내는 일을 중심으로 조성되기 시작한 소도시는 남극여행의 시발점으로 현재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고 한다. 배로 비글해협을 둘러보고 라파타야만을 걸으면서 파타고니아 지역의 자연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3/30일)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아르헨티나 대중문화의 한 획을 그은 탱고의 황제 ‘카를로스 가르델’의 이야기를 들으며 까미니토 골목길을 걸었고, 탱고 디너쇼에서 본 무희의 춤동작을 공연이 끝난 후 극장 앞에서 한 동작이지만 해보는 일행의 모습을 보며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했다. (3/31일) 우루과이의 작은 도시 콜로니아 델 사크라멘토는 17세기 포르투칼과 스페인 식민시대의 혼재된 건축양식을 볼 수 있는 독특한 옛 군사도시였다. (4/1~2일)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세 나라의 국경이 마주한 이과수 국립공원을 방문했다. 여행을 준비하며 가장 기대가 컸었던 이과수 폭포의 위용은 실제로 보니 역시 대단했다. 여행을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던 순간 중 하나다. 아르헨티나 영역은 근접해서 물보라를 맞으며 거대함을 감상하는 것이 포인트라면, 브라질 영역에서는 이과수 폭포 전체의 외곽을 느낄 수 있었다. 아울러 헬기를 타고 공중에서 내려다본 이과수 폭포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4/3~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빵산과 예수상을 보려면 승강기를 이용해야 한다. 아침부터 대기줄이 엄청나게 길어서 지루하고 피곤한 일정이 될 거라고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반전이 있었다. 브라질은 60세 이상 노인(?)에게는 경로 우대제도가 있어서 승강기 우선 탑승을 할 수 있었다. 한국에서도 아직 받아보지 못한 우대를 머나먼 브라질에서 먼저 경험할 수 있어서 고맙고 즐거운 마음을 갖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남미 여행 을 처음부터 같이한 남미고 정지환 이사, 대부분의 일정을 이끌며 해설을 한 김신홍 팀장, 궂은일 앞서서 처리한 장정윤 인솔자 와 지역별로 만났던 현장 가이드분 등 남미고 분들의 성실함과 프로정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사실 여행 후기를 이렇게 길게 쓸 일도 아닌데 감사한 마음을 담고 쓰다 보니 이렇게 길어졌네요^^ 남미고와 함께한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안데스를 넘어 볼리비아와 칠레 국경으로 향하는 사륜구동 차량 뒤에 앉은 여행자들해 질 녘 우유니 소금사막 물빛에 비친 자전거와 사람의 실루엣

이 상품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고산증이 걱정돼요

일정 중 일부 구간은 고산지대(예: 페루의 쿠스코, 볼리비아의 라파즈, 우유니 등)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정 전, 고산지대 적응을 위한 정보와 준비물이 안내됩니다. 페루 쿠스코(3,400m), 볼리비아 라파스(3,600m) 등 3,000m가 넘는 고산지대에 도착하면 산소 부족으로 두통, 구토, 무기력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컨디션을 수시로 확인하며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안내하고, 몸 상태에 따라 무리하게 일정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평소 심혈관·호흡기 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으신 경우에는 출발 전 담당 의사와 상담하시고, 필요하다면 고산증 예방약도 한국에서 미리 처방받아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 외, 현지인들이 마시는 '코카 차(Mate de Coca)'를 마시고, 첫날은 샤워를 피하며, 무조건 누워서 쉬어야 적응이 빠릅니다.

하루에 얼마나 걷나요?

방문 지역에 따라 하루 1만보 이상을 걷는 날도 있습니다. 1~2시간의 도보 이동을 감당할 수 있는 체력이면 충분하며, 일부 방문지는 계단과 오르막 등의 지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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