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고 이야기
고산병부터 준비물, 도시 이야기까지 — 현지에 사는 사람들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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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데이터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남미 여행, 데이터는 어떻게 사용하세요? eSIM·현지 유심·한국 로밍 실전 비교 1. 남미고의 상황실 브리핑 핵심 요약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2주 이상, 두 나라 이상을 여행한다면 지역 eSIM이 효율적인 경…

칠레 수도, 산티아고 완전 가이드
산티아고는 인구 824만 명, 안데스 산맥이 어디서든 보이는 칠레의 수도이자 남미에서 가장 코스모폴리탄한 도시 중 하나로 꼽힙니다. 남미 현지 여행사 남미고가 산티아고의 역사·바리오·기후·교통·근교를 한 편에 정리…

남미 여행 대비 황열병 예방접종, 필요할까?
1. 남미고의 상황실 브리핑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6개국을 다 돌아도, 아마존과 이구아수를 빼면 황열 접종은 대부분 필요하지 않습니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브라질. 이 여섯 나라 중 …
![[남미 물가 가이드] 1편, 페루](https://cdn.sanity.io/images/txybo4wf/production/ad8bd261a705d56ef3927ba07bcaf4eee3fd4048-4624x3080.jpg?rect=0,87,4624,2907&w=700&h=440)
[남미 물가 가이드] 1편, 페루
[남미 물가 가이드 1편] 페루 물가, 생각보다 비쌉니다. 스타벅스 커피값부터 택시비까지 현지 여행사가 전부 공개합니다. 1. 남미고의 상황실 브리핑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페루는 무조건 싼 나라가 아닙니다…
![[남미 물가 가이드] 2편, 볼리비아](https://cdn.sanity.io/images/txybo4wf/production/290e797cbffe6f40e93de09f26d56db57b64ea8a-690x900.png?rect=0,233,690,434&w=700&h=440)
[남미 물가 가이드] 2편, 볼리비아
[남미 물가 가이드 2편] 볼리비아 물가와 환율, 6.96은 끝났습니다. 맥도날드 없는 나라의 실제 여행비를 공개합니다. 1. 남미고의 상황실 브리핑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볼리비아 여행경비를 계산할 때 1달러당…

'파타고니아는 어느 나라?' 남미 여행 전 필수 기초 상식
"파타고니아 여행" 검색을 누르면, 아르헨티나인지 칠레인지부터 헷갈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파타고니아는 나라가 아닙니다. 아르헨티나와 칠레 두 나라에 걸쳐 있는 남아메리카 최남단의 광활한 지역으로, 면적만 93만…
![[남미 물가 가이드] 3편, 칠레](https://cdn.sanity.io/images/txybo4wf/production/0cf9c3dbd5addc8fb02497e07e1334fc01d33a3c-690x900.png?rect=0,233,690,434&w=700&h=440)
[남미 물가 가이드] 3편, 칠레
칠레는 남미 여행 국가 중 물가가 높은 편이고, 페루나 볼리비아와 같은 기준으로 예산을 잡으면 부족합니다. 산티아고에서 현지 직장인이 식당에서 먹는 점심 한 끼가 평균 9,079페소, 한화 약 14,200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