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시작
- 부에노스아이레스 본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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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걸어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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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다섯 나라와 한국에 우리 사무실을 두고,
우리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안내합니다.
2009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사무실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남미를 여행하는 한국 손님을 현지에서 제대로 맞이하려면, 현지에 우리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와 한국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각 나라 관광청 인증을 받았고, 안내를 맡는 가이드는 모두 남미고 직원입니다. 현지에서 사람을 새로 구해 붙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정이 바뀌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연락이 닿는 곳이 그 나라 안에 있습니다. 남미는 멀지만 책임지는 사람은 가까이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남미 다섯 나라와 한국에 우리 사무실이 있습니다. 현지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연락이 닿는 곳이 그 나라 안에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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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 2009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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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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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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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남미를 연결하는하나의 운영 체계
서울 사무실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9길 4
전화02-332-6050 (평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