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로 트로나도르 투어
나라
아르헨티나
도시
Bariloche
소요 시간
8시간
소요 시간은 차량 이동 시간을 포함한 총 소요 기준입니다.
해발 3,491m의 세로 트로나도르는 바릴로체 일대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오래전 활동을 멈춘 사화산입니다. 나우엘 우아피 국립공원의 호수와 원시림을 지나 팜파 린다에 이르면, 화산재와 암석에 덮여 검게 보이는 '검은 빙하(벤티스케로 네그로)'와 정상에서 쏟아지는 빙하 폭포를 가까이서 만납니다. '천둥'이라는 이름처럼 빙하가 무너지는 굉음이 울려 퍼지는, 칼라파테의 푸른 빙하와는 또 다른 매력의 코스입니다.

